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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026.8.28) 삼성전자 적정가 60만원 | SK하이닉스 45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네이버 5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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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8-28

영상 속 한줄 주장

대우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는 신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고, 포스코퓨처엠은 보유 후 19만원 목표가로 지속 보유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투자를 고려한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대한광통신과 가운전선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대우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신규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다. 특히 대우건설은 원전, 가덕도 신공항 등 대형 수주 확대와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SMR, 가스 터빈 분야의 수주 모멘텀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의 경우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따라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핵심 요약

  • [사실] 대한광통신, 2분기 영업이익 10억으로 흑자 전환. → [의미] 미국 5G 단독망 및 주파수 경매 관련 수주 모멘텀 기대. → [투자자 시사점] 9월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고(Go)' 의견 제시.
  • [사실] 가운전선, 중국 전력 장비 사용 제한 이슈 및 2분기 실적 호조 (매출 8,600억, 영업이익 361억). → [의미] LS 그룹 미국 자회사 LSC의 5.3조 수주 잔고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교체 수요 증가. → [투자자 시사점] 거래량 동반한 신고가 돌파는 긍정적이며, 눌림목 발생 시 매수 관점, '고(Go)' 의견 제시.
  • [사실]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2,323억 기록하며 실적 개선. → [의미] 주택 부분 악성 매물 소화 및 신성장 동력(원전, AI 데이터센터) 확보. → [투자자 시사점] 2026년 10조 매출 및 흑자 전환 전망, 가덕도 신공항, 항만 공사, 국책 사업 수주 기대. 매수가는 20,500원, 1차 목표가 21,500원, 2차 목표가 23,000원, 손절가 14,000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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