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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3부] '넥스틴, 리노공업'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주식민원처리반 3부] '넥스틴, 리노공업'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04

변동성 장세 속 실적 및 이슈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방산·에너지 섹터에 주목하며, 트레이딩 관점의 분할 매수/매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번 영상은 고물가·고환율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극심한 변동성 장세 속에서 다음 주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외국인 수급 개선과 실적 시즌 돌입에 대한 기대감 속에, 단기적으로는 방산 및 에너지 관련주 트레이딩 관점의 대응을, 장기적으로는 AI 및 반도체 등 성장주에 대한 투자를 권고합니다. 특히, 리노공업과 넥스틴이 월요일 공략주로 제시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미국 3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실업률이 4.3%로 하락하며 견조한 고용 상황을 나타냈습니다. → 이는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춰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IMF는 올해 미국 금리 인하를 한 차례로 전망했습니다. → 강력한 고용 지표가 오히려 금리 인하 지연 우려를 키워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다음 주 물가 지표와 FOMC 회의록 공개에 주목해야 합니다.
  • 코스피는 외국인의 12거래일 만의 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외국인 수급 개선은 시장 반등의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대형주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 4월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Q1 영업이익 4조원대 기대) 및 SK하이닉스의 ADR 선정 등 반도체 섹터의 긍정적 모멘텀을 주시하고, 외국인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시한 만료)와 종전 기대감이 혼재하며 시장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급락을 가져올 수 있으나, 완화 기조가 보이면 빠르게 안정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는 중동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에너지, 방산, 재건 관련 섹터를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고, 리스크 완화 시에는 AI, 반도체 등 미래 성장 산업으로의 전환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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