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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빠진 7.3만호…하남·고양 등 경기권 주목

서울 빠진 7.3만호…하남·고양 등 경기권 주목

금융매일경제TV· 2026-08-27

영상 속 한줄 주장

신규 택지 공급이 경기권에 집중될 경우, 서울 집값 안정 효과는 제한적이며 기존 신도시 공급 속도 조절 등 병행책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정부의 신규택지 공급 계획에서 서울 대신 경기도권이 주된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남, 고양, 김포 등 서울과 인접한 경기권 지역들이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지만, 서울 집값 안정 효과에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핵심 요약

  • 정부의 신규택지 공급 계획에 서울이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남, 성남, 고양, 김포 등 서울과 인접한 경기권 지역들이 유력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하남시 감북동 일대와 고양시 대곡역 일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교통 여건, 서울과의 접근성, 개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지역들이 우선 검토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정부는 수도권 그린벨트 일부 지역을 토지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 하지만 신규 택지가 선정되더라도 지구 지정, 보상, 도시계획 변경 등의 절차로 인해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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