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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휴전에 반도체·재건 '급등'...매도 시점 고민 해결! | 장동우의 '온라인 주식고민해결센터' 260408

2주 휴전에 반도체·재건 '급등'...매도 시점 고민 해결! | 장동우의 '온라인 주식고민해결센터' 260408

금융한국경제TV· 2026-04-09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국내 증시는 상승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소부장, 재건 관련 건설/장비, 로봇, 원전/해체 등 특정 성장 섹터의 저평가된 종목에 대한 선별적 매수 및 보유 전략이 유효합니다.

장동우 전문가는 미국 기술주 및 반도체 섹터의 강력한 상승에 힘입어 국내 증시의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하며, 코스피 6,000p 돌파 및 6,500p까지의 상승 여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재건 관련 건설주, 로봇, 원전/원전 해체 관련주에 대한 저가 매수 또는 추가 매수 전략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투자 가이드를 제시했습니다. 반면, 흥구석유와 펄어비스 등 일부 종목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하며 신중한 접근을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미국 주요 기술주와 반도체 기업들이 크게 상승했으며, 나스닥 선물과 한국 야간 선물도 급등 중입니다. → 글로벌 증시, 특히 기술주 및 반도체 섹터의 강한 상승 모멘텀이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 시장 개장 시 관련 섹터의 강세가 기대되므로, 이들 섹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보유 전략이 필요합니다.
  • 삼성전자보다는 SK하이닉스 및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제주반도체, 코리아서키트)에 대한 투자를 추천하며, SK하이닉스는 17만원 이하 매수 권고 후 크게 상승했습니다. → 대형주보다 성장성이 높은 SK하이닉스나 소부장 기업에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의 22만원대 신고가 돌파는 시장 전체의 상승 촉매가 될 것입니다. →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비중을 유지하거나 확대하고,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시장 방향성 예측의 지표로 활용해야 합니다.
  • GS건설, 대우건설 등 건설주가 강세를 보였고, 금호건설, 동신건설 등 소외된 건설주 및 진성티이씨(굴착기)도 재건 테마와 함께 바닥권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전쟁 휴전 및 재건 테마가 건설 섹터 전반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아직 상승하지 않은 저평가된 종목들에게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 재건 관련성이 높거나 시총이 낮은 소외 건설주들을 관심 종목에 넣고 수급 및 시장 분위기를 보며 매수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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