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충헌의 유망주 레이더] 금만큼 비싸진 한국산 D램, 부족 현상 지속?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이충헌의 유망주 레이더] 금만큼 비싸진 한국산 D램, 부족 현상 지속?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27

영상 속 한줄 주장

드림텍과 비아트론은 반도체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과 사업 전환을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접근할 만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한국산 D램의 가치가 금에 버금갈 정도로 상승했으며, 메모리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드림텍은 메모리 모듈 사업 본격화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비아트론은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반도체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로의 사업 전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한국산 D램 1kg의 가치가 금 620g에 육박하고, D램 수출 단가는 1년 새 12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D램 공급 부족률을 5.9%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의미] 이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공급 부족 심화와 가격 상승 압력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업황 회복 및 공급 부족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사실] 드림텍은 삼성전자 DS 밴더로 선정되어 2025년 11월부터 UDIM 및 SODIM 양산을 시작했으며, 인도 공장을 통해 경쟁사 대비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빅테크 2개사와 테스트를 완료하고 고객사의 요청으로 증설을 앞당겼습니다. → [의미] 메모리 모듈 사업의 본격화로 향후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4분기부터 실적 반영이 예상되며, 중장기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사실] 드림텍은 5월 4.5%에 달하는 251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으며, 정관에 1년 내 자사주 소각 원칙을 명문화했습니다. 또한 7월에는 50억 원 규모의 신규 자사주 취득도 진행했습니다. → [의미] 이는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며,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주가 하락을 방어하고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