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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재건 한국 참여"..AI·중동이 밀어주는 건설주ㅣ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

"중동 재건 한국 참여"..AI·중동이 밀어주는 건설주ㅣ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8-26

영상 속 한줄 주장

GS건설을 최선호주로,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제시하며 하반기 건설주 투자는 데이터센터, 원전, 국내 비주택 수주 확대에 주목해야 함.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미-이란 휴전 보도로 인한 중동 재건 기대감 속에 국내 건설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센터, 원전, 국내 비주택 부문 수주 확대가 하반기 건설업종의 핵심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 GS건설을 최선호주로,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하며, 삼성전자의 배당 증가는 삼성물산의 주주환원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이란 휴전 보도 이후 중동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건설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음. → [의미] 과거 중동 플랜트 수행 경험이 있는 삼성E&A,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등이 수혜 가능성이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실질적인 수주 가능성이 있으며, 과거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재건 사업에 참여할 경우 건설사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음.
  • [사실] 2분기 건설업종은 주택 부문 실적은 양호했으나 비주택 부문(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플랜트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 [의미] 데이터센터, 원전 등 비주택 부문 수주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으며, 하반기부터 수주 확대가 기대됨.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에는 국내 데이터센터, 발전소 등 비주택 부문 수주 확대에 따라 건설업종 투자 심리가 개선될 수 있음.
  • [사실] 현대건설이 미국 테라파워와 4세대 SMR(소형모듈원전) 관련 독점적 EPC 계약권을 확보했으며, 내년 본공사 수주도 기대됨. → [의미] 현대건설은 미국 SMR 시장에서 선두 주자로 나서며 신규 수주 모멘텀을 강화할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미국 내 SMR 발주 확대 시 현대건설의 수주 성과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빅테크(메타)와의 연관성도 주목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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