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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 원전 vs 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 원전 vs 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26

영상 속 한줄 주장

원전 및 반도체 섹터의 모멘텀을 고려하여 한국전력, SK하이닉스, 네오셈, 한국콜마, 엑시콘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며, 네오셈은 14,000원, 엑시콘은 30,000원까지 보유 관점을 유지한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김도형 전문가는 원전 섹터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설 및 글로벌 원전 협력 확대 기대감으로 한국전력 등 관련 종목들의 단기적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섹터의 수급 개선과 AI 산업의 메모리 중심 강화 추세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SK하이닉스를 타픽으로 추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설 및 트럼프 사우디 원자력 협정안 제출로 원전 섹터에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음. → [의미]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련 종목들의 단기적 상승 가능성이 있음. → [투자자 시사점] 한국전력은 60선 돌파를 시도하며 기술적 반등 모멘텀이 있으며, 추세 전환 시 재공략 가능.
  • [사실]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 섹터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 →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과 소부장단으로 수급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는 2025-2027년 현금 흐름 증대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감으로 목표가 340만원 유지.
  • [사실] 네오셈은 랜드 및 ESSD 업황 회복과 CXL, HBM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으며, AI 서버 증대로 인한 수혜가 예상됨. → [의미] 삼성전자 CLT 진입을 통한 수주 모멘텀도 긍정적임. → [투자자 시사점] 3개월간의 조정이 마무리되고 20일선 및 60일선 지지 확인 후 1차 목표가 14,000원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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