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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쟁점] 실적 훈풍 부는 화장품주, 변동성 장세의 대안?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오후의 쟁점] 실적 훈풍 부는 화장품주, 변동성 장세의 대안?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25

영상 속 한줄 주장

SK하이닉스 낙폭과대 구간에서의 매수, SL은 견조한 실적 전망 바탕 매수 유효.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화장품, 원전, 반도체, 로봇, 2차전지 등 다양한 섹터의 투자 기회를 점검하고, SK하이닉스(정태근 이사), SL(정원정 부장)을 타픽으로 추천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낙폭과대 구간에서의 매수 관점을, SL은 견조한 정제마진과 실적 개선 전망을 근거로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SK텔레콤은 AI 데이터 센터 사업 전담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하고 2029년부터 5GW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며, 2분기 AI 데이터 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92% 성장한 1360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SK텔레콤이 3조 5천억 원 규모로 보유한 미국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IPO 가능성이 있다. [의미] SK텔레콤이 통신 사업을 넘어 AI 데이터 센터 사업자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여주며, 앤트로픽 IPO는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다. [투자자 시사점] AI 데이터 센터 구축 및 앤트로픽 IPO 모멘텀을 고려하여 SK텔레콤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이 유효하다.
  • [사실] HD현대일렉트릭은 5월 144,000원 대비 현재 7만원 초반으로 50% 이상 하락했으나,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에 못 미쳤던 실적이 올해 1조 2천억 원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도 10%대에서 20%대 중반으로 상승 추세에 있다. [의미]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 설비 수요 증가와 공급 우위 상황 속에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인 수준이다. [투자자 시사점] 과도한 조정을 받은 HD현대일렉트릭은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 [사실] 한국 경제 기사에 산업부가 웨스팅하우스 인수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름'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시장에서는 미국 본토 및 유럽 원전 건설 협력 가능성을 여전히 기대하며 관련주들이 움직이고 있다. [의미] 산업부의 공식적인 부인에도 불구하고,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또는 공동 출자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으며, 특히 1차 수주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투자자 시사점] 원전 섹터는 추가적인 뉴스 확인이 필요하지만, 지분 인수 및 공동 출자 시 한전기술과 현대건설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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