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주, 하반기 반등 기대...'이 종목'이 터진다 |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영상 속 한줄 주장
하반기 제약·바이오 업종은 펀더멘털이 강한 종목 위주로 반등할 것이며, 알테오젠,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를 중심으로 선별적인 접근이 유효하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연구위원은 하반기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등을 전망하며, 기술이전과 임상 성과가 돋보이는 알테오젠,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를 핵심 추천 종목으로 꼽았습니다. 코스닥 승강제 등 정책적 이슈보다는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과 기술 경쟁력을 중심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5월부터 제약·바이오 업종에서 기술이전 계약 및 임상 성공 소식이 이어지고 있음 → [의미] 상반기 부진했던 제약·바이오 업종의 분위기가 전환되고 하반기 반등 가능성이 높아짐 → [투자자 시사점] 펀더멘털이 뒷받침되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모더나의 mRNA 암백신 임상 3상 성공 발표 및 알테오젠의 키트루다 피하주사제형 임상 병행 → [의미] mRNA 기술의 암백신 적용 가능성과 피하주사제형의 중요성이 부각됨 → [투자자 시사점] 알테오젠은 모더나 암백신과 연계되어 큰 수혜가 예상되며, 지하 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제도 연관성이 있음.
- [사실] 알테오젠, 올해만 3건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체결 및 하반기 추가 계약 예상 → [의미]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과 빅파마와의 협상력이 입증됨 → [투자자 시사점] 올해 최소 4천억 원의 매출 및 3천억 원의 이익이 예상되며, 목표 주가를 48만 원까지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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