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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3.2조 잭팟! 다음 주자는 '이 주식' #원전 #웨스팅하우스 #비만치료제 #한미약품 #뷰티 #코스맥스 #투자전략

한미약품 3.2조 잭팟! 다음 주자는 '이 주식' #원전 #웨스팅하우스 #비만치료제 #한미약품 #뷰티 #코스맥스 #투자전략

금융TomatoTV· 2026-08-24

영상 속 한줄 주장

원전, 비만 치료제, 화장품 섹터의 성장주에 주목하며, 각각 한전기술, 일동제약, 코스맥스를 추천한다.

출처: TomatoTV 영상 · AI 추출

루크투자연구소 임순재 대표는 미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추진 소식에 한전기술을,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기술 수출 성공 소식에 일동제약을, 그리고 화장품 업황 호조에 코스맥스를 각각 추천했다.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국내 원전 IP 문제가 해결되어 해외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일동제약은 혁신적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과 실적 개선이 주목된다. 코스맥스는 글로벌 OEM/ODM 시장 성장과 미국/중국 매출 확대로 하반기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 정부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웨스팅하우스는 현재 캐나다 브룩필드(51%)와 카메코(49%)가 보유 중이며, 미국 정부는 최대 20%까지 취득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 [의미] 국내 기업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면 APR1400 원전의 IP(지적재산권) 문제를 해결하여 해외 원전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 추세 속에서 원전 IP 문제 해소는 국내 원전 기업의 수혜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다.
  • [사실] 한미약품은 글로벌 제약사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에 3.2조 원 규모의 비만 치료 물질(HM 17321)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물질은 근육 손실 없이 지방만 감소시키는 새로운 기전을 가지고 있다. → [의미] 기존 비만 치료제의 부작용(근육 손실)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물질로,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다. → [투자자 시사점] 국내 비만 치료제 및 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고, 관련 기업들의 기술 수출 및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사실] 코스맥스는 2분기 매출 7,949억 원, 영업이익 737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미국 매출은 전년 대비 79% 증가, 중국 매출은 33% 증가했다. → [의미] 글로벌 인디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OEM/ODM 주문이 확대되었으며,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성장세가 확인되었다. → [투자자 시사점] K-뷰티 확산 속에 하반기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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