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해의 달달한 10분] AI·글로벌 결제 '정조준' 수익 구조 독보적 "이 종목, 분할 매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영상 속 한줄 주장
삼성전자, 다날, 저스텍은 '굿포지션'으로 추적하며, 신풍제약은 트레이딩 관점의 '소스포지션'으로 대응하고, 쿠콘은 분할 매수 관점에서 관심 가져볼 만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이달해 어드바이저는 삼성전자에 대해 주주환원 규모 확대 가능성에 따라 현재 가격을 '락바텀'으로 보고 긍정적인 '굿포지션'을 제시했습니다. 반면 신풍제약은 코로나 재확산 테마성 흐름으로 판단하여 단기 트레이딩 관점의 '소스포지션'을, 다날은 스테이블 코인 이슈와 함께 6,000원 목표가로 '굿포지션'을 유지했습니다. 저스텍은 현대차의 신규 프로젝트 모멘텀으로 16,000원 목표가 '굿포지션'을, 관심 종목으로는 AI와 글로벌 결제 사업을 영위하는 쿠콘을 분할 매수 관점에서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으나,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주환원 규모는 자사주 매입이 임직원 보상용이고, 소각 규모와 방식이 미확정된 가운데 3분기 배당금만으로는 적정 주가가 20만 원대 중반에서 30만 원 수준입니다. → [의미] 컨센서스와 프리케시 플로의 50% 주주환원 약속이 지켜질 경우,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규모는 계속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가격대를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에 따른 '락바텀' 가격으로 설정하고 대응하는 것이 좋으며, '굿포지션'으로 가져갈 만합니다.
- [사실] 신풍제약은 중국 내 코로나19 재확산 소식과 국내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로 분류되어 급등했습니다. 과거 팬데믹 시기에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코로나 치료제 가능성으로 큰 폭의 상승을 경험했던 종목입니다. → [의미] 과거와 같은 코로나 관련주들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기보다는 일시적인 테마성 흐름으로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철저하게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며, '소스포지션'으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 [사실] 다날은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 오픈 USB 생태계 합류 이슈와 국내외 스테이블 코인 관련 입법 및 통과 기대감으로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의미] 이미 1차 목표가를 돌파하고 목표가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바닥권에서 매집이 잘 이루어진 상태에서 장기 이평선 및 매물대 돌파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목표가를 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기간 조정이 나오더라도 충분히 상방으로 갈 수 있는 종목이므로 계속 추적하는 것이 좋으며, '굿포지션'을 유지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이달해의 달달한 10분] AI·글로벌 결제 '정조준' 수익 구조 독보적 "이 종목, 분할 매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https://i.ytimg.com/vi/q49qHw9Qgek/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