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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상 리턴즈] 바이오 vs 로봇 vs 방산

[스상 리턴즈] 바이오 vs 로봇 vs 방산

금융매일경제TV· 2026-08-22

다음 주 제약/바이오 섹터의 반등을 최영지 PB는 추천하며, 권영우 대표는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 따른 로봇 섹터의 상승을 기대한다.

다음 주 반등을 노릴 섹터로 제약/바이오, 로봇, 방산을 분석한 결과, 최영지 PB는 제약/바이오 섹터를, 권영우 대표는 로봇 섹터를 추천했다. 제약/바이오는 모더나 이슈와 연말의 바이오 관련 일정을 근거로, 로봇 섹터는 현대차 인베스터데이를 통한 긍정적 발표와 중국산 로봇 규제 시 수혜 가능성을 근거로 들었다. 방산 섹터는 장기 성장성은 있으나 현재 투자 매력도는 떨어진다는 분석이다.

핵심 요약

  • [사실] 모더나의 긍정적 임상 결과 발표로 제약/바이오 섹터가 주목받았으나, 금일은 하락 마감했음. → [의미] 바이오시밀러 사이클 도래 및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저평가 매력 부각. → [투자자 시사점] 연말 바이오 관련 일정과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서 제약/바이오 섹터의 추가 상승 여력 존재.
  • [사실] 제약/바이오 섹터는 리스크가 크지만 성공 시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이며, 현재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이 많음. → [의미] 투심 위축 시 수급 측면에서 강한 반등 가능성 내포. → [투자자 시사점] 특히 키트로다 관련 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알테오젠) 및 연말 바이오 행사(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콘퍼런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알테오젠은 대전 지역 공장 증설 공시를 했으나 금일 주가는 하락했음. → [의미] 시장 전반의 하락세 및 제약/바이오 섹터의 단기 쉬어가기 흐름으로 인한 일시적 눌림. → [투자자 시사점] 기술 보유 및 공장 증설 등 긍정적 이슈를 고려할 때, 현재 눌림 구간에서의 신규 진입은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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