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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이어 삼성전자도 내놓은 주주환원정책! 하지만, 주가는 하락 마감 실망매물일까? 반등을 위한 초석일까?ㅣ손창현 24인베스트 팀장·박한샘  투자컨설팅 대표ㅣ 더 워룸

하이닉스이어 삼성전자도 내놓은 주주환원정책! 하지만, 주가는 하락 마감 실망매물일까? 반등을 위한 초석일까?ㅣ손창현 24인베스트 팀장·박한샘 투자컨설팅 대표ㅣ 더 워룸

금융한국경제TV· 2026-08-2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 발표 후 삼성전자는 시간 외 하락 마감했으나, 하반기에는 삼성SDI의 전고체 배터리 사업 및 코리아서키트의 고성능 기판 사업에 주목하며 코스닥 시장의 반등을 기대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시간 외 하락 마감하며 투자자들의 실망감을 드러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기술적 반등을 기대해 볼 만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반기에는 반도체 섹터 외에 삼성SDI의 전고체 배터리 사업과 코리아서키트의 고성능 기판 사업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 → [의미] 임직원 및 주주 환원 계획 포함, 계획의 복잡성으로 투자자 기대치 미충족 → [투자자 시사점] 시간 외 4% 급락, 실망 매물 출현 가능성, 장기 투자 관점 유지 필요.
  • [사실] SK하이닉스,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발표 → [의미]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 제시 → [투자자 시사점] 시장 하방 경직성 확보, 반도체 섹터 매력 부각.
  • [사실] 코스닥 시장, 기관 매도세로 2,000개 이상 종목 하락, 개인 투자자 7,276억 원 순매수 → [의미] 코스피 대형주 쏠림 현상, 코스닥 소외 → [투자자 시사점] 기술적 반등 가능성, 2차전지, 바이오 등 낙폭 과대 종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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