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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대출 미끼로 유심 개통해 판매한 일당 검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소액 대출 미끼로 유심 개통해 판매한 일당 검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20

이 영상은 금융 투자와는 관련이 없으며, 소액 대출을 미끼로 채무자 명의의 유심을 개통하여 보이스 피싱 조직 등에 판매한 불법 사금융 조직을 검거한 사건을 보도합니다. 경찰은 해당 조직의 범죄 행위를 수사하고 재산을 추징 보전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핵심 요약

  • 소액 대출을 미끼로 채무자의 명의로 유심을 개통하여 보이스 피싱 조직 등에 판매한 불법 사금융 조직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들은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소액을 빌려주고 유심을 개통하게 한 후, 개통된 유심을 약 40만 원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 서울 강북경찰서는 2024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9명의 조직원을 입건했으며, 이 중 6명을 구속했습니다. 또한, 경찰은 조직원들의 재산 약 8억 원을 기소 전 추징 보전했으며, 해외 도피 중인 총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 수배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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