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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투표함 일감 몰아주기' 업체 관계자 첫 피의자 소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합수본, '투표함 일감 몰아주기' 업체 관계자 첫 피의자 소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20

핵심 요약

  •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투표함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관련하여 전직 선관위 정당과장 출신 A씨를 입찰방해, 업무상 배임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여 조사했습니다.
  • A씨와 배우자, 아들이 참여한 3개 업체는 선관위와 총 103건, 175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으며, 이 중 90건은 수의계약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 또한, 합수본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및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하여 중앙선관위 관계자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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