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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헌의 유망주 레이더] 전기차 협력 삼성SDI-현대차, 2차전지 절대동맹?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이충헌의 유망주 레이더] 전기차 협력 삼성SDI-현대차, 2차전지 절대동맹?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20

M플러스와 UI엘은 저평가된 2차전지 관련주로, 각각 기술력과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기대된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삼성SDI와 현대차의 배터리 협력 강화 소식을 바탕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저평가된 2차전지 관련주로 M플러스와 UI엘을 추천했다. M플러스는 실적 서프라이즈와 전고체 배터리 및 자율 이동 로봇 사업 진출이, UI엘은 갤럭시 신규 모델 공급 확대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주요 투자 포인트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 SDI와 현대차가 배터리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GV90에 삼성SDI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다. → [의미] 양사의 협력이 단순 배터리 공급을 넘어 스마트카, 로봇 등 미래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 [투자자 시사점] 관련 2차전지 장비 및 부품주에 대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
  • [사실] M플러스는 2차전지 조립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 업체로, 상반기 매출액 830억 원, 영업이익 142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 [의미] 현재 시가총액(1,200억 원 미만) 대비 실적 및 보유 현금(800억 원 이상)이 매우 저평가된 상태다. → [투자자 시사점] 실적 개선 추세와 낮은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
  • [사실] M플러스는 미국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기업과 조립 장비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AIMR(자율산업 이동 로봇) 관련 사업에도 진출하고 있다. → [의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신규 사업 확장을 통해 추가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미래 성장성이 높은 신규 사업 추진 현황을 주시하며 투자 판단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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