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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태의 스탁배송] 테스 고영 [오전 7시 15분]

[김흥태의 스탁배송] 테스 고영 [오전 7시 15분]

금융매일경제TV· 2026-08-20

DL E&C는 71,800원 매수, 83,000원 목표, LG전자는 205,000원 매수, 235,000원 목표로 매수 관점 유지.

박병주 이사가 건설주 현대건설과 반도체 장비주 HPSP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DL E&C와 LG전자를 유망 종목으로 추천했다. DL E&C는 실적 개선과 SMR 사업 확대로, LG전자는 로봇 및 전장 사업 확대와 AI 기술 응용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대건설 2분기 매출액 6조, 영업이익 2,618억원으로 예상치 상회, 상반기 수주 22.8조, 미국 AI 데이터센터 관련 전기로만 5.4조 수주. → [의미] 건설 경기 회복과 신재생에너지 및 AI 관련 신규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세 지속. → [투자자 시사점] SMR 원전 일정 등 모멘텀 남아있어 상승 탄력 받을 가능성 높음.
  • [사실] HPSP 2분기 영업이익률 61.4%로 독점적 지위 확보, 내년 매출액 3,460억, 영업이익 1,890억 예상, ROE 35% 이상 유지. → [의미]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높은 수익성, 성장성 동반.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 텍사스 공장 증설 수혜 및 향후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 기대.
  • [사실] DL E&C 시가총액 2.7조, 매출액 7조, 영업이익 6조 전망, PBR 0.4, PER 4.7로 저평가. 2분기 주택 부문 호실적으로 수익성 개선. → [의미] 매출액 대비 낮은 시가총액으로 인한 상승 여력 존재, 마진 좋은 공사 위주로 수익성 개선. → [투자자 시사점] 자사주 소각 및 자사주 매입 예정으로 주주 환원 기대, SMR 사업 진출로 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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