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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하나마이크론’과 ‘저스템‘!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하나마이크론’과 ‘저스템‘!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8-19

하나마이크론과 저스템은 반도체 업황 개선 및 수율 향상 트렌드에 힘입어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으므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매경주식리그에서 수요일 팀의 오현진 팀장과 성선화 대표가 각각 하나마이크론과 저스템을 내일장 유망주로 추천했다. 두 종목 모두 반도체 섹터에 속하며, 하나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후공정 물량 외주화 수혜, 저스템은 반도체 수율 향상 장치 개발을 통한 실적 급증이 기대된다.

핵심 요약

  • [사실] 오현진 팀장은 NC소프트의 실적은 좋고 리마스터 및 플랫폼 성장이 꾸준히 이어지지만, 반도체주 강세 시기에 틈새로 게임주를 선택한 것이 아쉬웠다고 언급함. → [의미] NC소프트는 중장기적으로 보유할 만한 종목이며, 최근 하락으로 가격 매력이 커졌음. → [투자자 시사점] 보유자는 긴 호흡으로 재반등을 노려볼 만함.
  • [사실] 성선화 대표는 지난주 편입한 한화솔루션이 시장 조정에도 양봉 마감했으며, 공매도 및 대차 개선, 수급 호조를 보이며 상승 추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함. → [의미] 한화솔루션은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하며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 [투자자 시사점]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보유 관점을 유지할 수 있음.
  • [사실] 오현진 팀장은 하나마이크론을 내일장 유망주로 추천함. 이 기업은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범용 메모리 후공정 물량 외주화 수혜를 받으며, 삼성전자 모바일 D램 패키징 협력사로서 온디바이스 AI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기술력을 보유함. → [의미] 하나마이크론은 하반기 실적 전망이 밝고,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있음.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주가에서 충분한 수급 유입과 변동성 상방 움직임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단기 목표가는 47,000원, 손절가는 30,000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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