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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다음은 '지상 무인화',  세계가 열광한 대한민국 UGV의 정체는? ㅣ 디펜스

드론의 다음은 '지상 무인화', 세계가 열광한 대한민국 UGV의 정체는? ㅣ 디펜스

금융매일경제TV· 2026-08-19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UGV 사업 선정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해 K방산의 미래를 선도할 유망한 투자처로 판단됩니다.

지상 무인 차량(UGV)은 병력 손실 최소화, 다양한 임무 수행 능력으로 미래 전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UGV 사업자로 선정되며 K방산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UGV 시장은 2030년까지 약 4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UGV는 병력 손실 최소화, 탄약/식량 수송, 부상병 후송, 화력 투사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의미] 드론이 하늘의 주인공이었다면, 이제 UGV는 지상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투자자 시사점] UGV 기술의 발전과 실전 투입은 방산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 [사실] UGV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골리아테 무인 자폭 차량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에스토니아의 밀 로보틱스 사의 테미스가 실용화되어 NATO 8개국을 포함한 16개국 이상에 수출되었다. [의미] UGV 기술은 오랜 기간 연구 개발되어 왔으며, 실용화된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투자자 시사점] UGV 관련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UGV는 탄약, 식량 수송, 부상병 후송, 감시 정찰 임무를 수행하며 병사 생존성을 높이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자체 생산 UGV의 투입도 늘고 있다. [의미] 실제 전장에서 UGV의 실용성과 효용성이 입증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이 UGV의 시험장이 되고 있다. [투자자 시사점] 전쟁 관련 이슈는 방산 기업들의 수주 및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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