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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엔비디아 운명의 날! 국장 바닥은 어디인가?ㅣ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

8·26 엔비디아 운명의 날! 국장 바닥은 어디인가?ㅣ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8-19

현재 시장은 거시 경제 변수 영향이 크지만, AI와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므로 분할매수 전략으로 6천 초중반에서 저점 매수를 고려하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변곡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코스피가 7,200선 돌파 후 조정을 받는 가운데,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은 AI 성장세와 메모리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외국인 매수는 저가매수 성격이 강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변압기 관련주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수혜가 기대됩니다. 남은 8월에는 미국/일본 국채금리, 엔화 흐름, 엔비디아 실적을 핵심 변수로 보고 분할매수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7,200선 돌파 후 조정을 받고 있으며, 엔캐리 청산 우려와 지정학적 변수,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의미] 현재 시장은 거시 경제 변수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펀더멘털 호조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시장 저점 통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있으나, 거시 경제 변수를 면밀히 주시하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 [사실] 최근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후 매도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의미] 이는 상반기 과매도 이후의 저가매수 성격이 강했으며, AI 성장세 지속에 대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시장 저가 기회를 포착하는 매수세로 분석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수급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단기적인 움직임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외국인 매수가 집중되고 있으며, 관련주로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전기, 삼성생명, SK스퀘어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의미] 시장 안정 시 반도체 중심으로 수급이 다시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국내 투자자 예탁금 감소는 수급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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