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엔비디아 운명의 날! 국장 바닥은 어디인가?ㅣ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
현재 시장은 거시 경제 변수 영향이 크지만, AI와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므로 분할매수 전략으로 6천 초중반에서 저점 매수를 고려하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변곡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코스피가 7,200선 돌파 후 조정을 받는 가운데,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은 AI 성장세와 메모리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외국인 매수는 저가매수 성격이 강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변압기 관련주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수혜가 기대됩니다. 남은 8월에는 미국/일본 국채금리, 엔화 흐름, 엔비디아 실적을 핵심 변수로 보고 분할매수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7,200선 돌파 후 조정을 받고 있으며, 엔캐리 청산 우려와 지정학적 변수,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의미] 현재 시장은 거시 경제 변수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펀더멘털 호조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시장 저점 통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있으나, 거시 경제 변수를 면밀히 주시하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 [사실] 최근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후 매도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의미] 이는 상반기 과매도 이후의 저가매수 성격이 강했으며, AI 성장세 지속에 대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시장 저가 기회를 포착하는 매수세로 분석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수급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단기적인 움직임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외국인 매수가 집중되고 있으며, 관련주로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전기, 삼성생명, SK스퀘어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의미] 시장 안정 시 반도체 중심으로 수급이 다시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국내 투자자 예탁금 감소는 수급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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