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규모 40% 상향 ...지금은 ‘이 섹터’ 주목할 때ㅣ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반도체 중심 성장주 포트폴리오 유지, 전력기기, 조선, 화장품 섹터 주목. 증권주는 회피.
유진투자증권의 한민엽 부센터장은 현재 시장 상황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성장주 포트폴리오 전략이 유효하다고 진단했습니다. HBM4 출하, 메모리 가격 상승,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등은 반도체 관련주와 전력기기, 조선, 화장품 섹터의 수혜를 예상하며, 증권업종은 조정 시 약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국내 3사의 수주 규모가 전년 대비 40% 이상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의미] 시장 하락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북미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고객 요청에 따른 증설이므로 공급 과잉 우려가 없으며,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도 지속되어 전력기기 관련 종목에 15% 정도 비중을 유지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사실] HBM4 출하, 메모리 가격 상승,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예상됩니다. [의미] 이는 MLCC, PCB, FC-BGA 등 반도체 소재 및 부품의 공급 부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관련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포트폴리오에 포함하여 투자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북미 전력망 투자와 LNG선 발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의미] 전력기기 및 조선 섹터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섹터에 대한 관심은 현재 시장 상황에서 유효하며, 포트폴리오 내에서 적절한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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