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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삼성전자향 CLT 공급 시작…테스터 매출↑ '엑시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삼성전자향 CLT 공급 시작…테스터 매출↑ '엑시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19

반도체 소부장 및 건설, 원전 관련 종목들의 개별 모멘텀에 집중하며 엑시콘, 기가비스, 현대건설 등을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다.

전반적인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하락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이나, 반도체 소부장 및 코스닥 시장에서는 AI 성장과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CAPEX 확대 기조와 건설, 원전 등 인프라 투자 확대가 관련 종목들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핵심 요약

  • [사실]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큰 폭 하락으로 거래소 지수에 하방 압력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 [의미] 시장 전반적으로는 2050개 종목 이상이 하락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으나, 금리 상승 압박 속에서도 반도체 소부장 및 코스닥 시장으로 매도 공세가 넘어오는 흐름이다. → [투자자 시사점] 시장 전체의 하락세에 휩쓸리지 않고 개별 종목의 성장성과 실적 개선 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
  • [사실] 삼성전자가 평택 공장을 3층으로 증축하겠다는 이슈와 함께 반도체 투톱의 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 [의미] 건설 장비 및 소재, 장비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관련 소부장 종목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 [사실] 기가비스가 일본 반도체 기판 기업과 약 90억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 [의미] 기가비스의 수주 장고가 계속 쌓이고 있으며, 20일선 안착 후 60일선 돌파 및 안착 여부가 중요 포인트가 될 것이다. → [투자자 시사점] 실적 개선 레버리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목표 가격 16만 원을 유지하며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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