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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수급 특징주] 세계 전력 10%가 태양광, OCI홀딩스 수혜 커질까? / 김대준 케이알리서치 대표

[오전장 수급 특징주] 세계 전력 10%가 태양광, OCI홀딩스 수혜 커질까? / 김대준 케이알리서치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8-19

시장은 단기 박스권 내 계단식 상승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소부장, 가치주, 방산주, 조선주, 화장품주 등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할 만합니다.

금융 투자 유튜브 분석가 김대준은 현재 코스피 시장의 외국인 및 기관 매도세 속에서도 HPSP, 효성중공업, OCI홀딩스 등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세를 분석하며 시장 하락에 대한 우려보다는 박스권 내 계단식 상승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하반기 조선업종의 신규 수주 증가 기대감과 방산주의 종전 이후의 본격적인 상승 가능성을, 화장품주는 시장 박스권 장세에서의 강세를 예상하며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 시장에서 약 2조 원 가량 순매도하고 있으나, 지난주 9조 원 순매수 규모에 비하면 크지 않음. [의미] 이는 시장 하락에 베팅하기보다는 단기 박스권 내 방향성을 보고 움직이는 것으로 해석 가능. [투자자 시사점] 시장 전반의 하락 추세 전환보다는 단기 조정 또는 박스권 흐름을 예상하고 투자 전략 수립 필요.
  • [사실] 외국인이 HPSP를 오전 내내 순매수하며 순위 1위로 끌어올림. [의미] 대형 반도체주 매도세와 달리 소부장(부품·소재·장비) 종목으로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투탑(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다른 궤적으로 움직이는 소부장 종목군이 앞으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음. [투자자 시사점] 현재 시장 상황에서 소부장 섹터 내에서 개별 종목의 움직임을 주목하고 투자 기회 모색 가능.
  • [사실] 외국인이 HPSP, 효성중공업, 현대중공업, OCI홀딩스 등을 매수하며, 금융주 매수와는 다른 양상을 보임. [의미] 이는 시장 하락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단기 박스권에 머물 것을 예상하고 가치주(효성중공업, 현대중공업, OCI홀딩스 등)로 스탠스를 옮겨가는 전략으로 해석됨. [투자자 시사점] 시장 하락에 대한 큰 우려 없이 계단식 상승 장세에 맞춰 가치주 섹터로의 편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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