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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뛰어도 기회는 있습니다” AI 다음 돈이 갈 곳은 l 이영훈 l 정헌정 l 김준우

“금리 뛰어도 기회는 있습니다” AI 다음 돈이 갈 곳은 l 이영훈 l 정헌정 l 김준우

금융한국경제TV· 2026-08-18

고금리 부담 속에서도 AI, 조선, 코스닥 대형주 중심으로 단기 안도 랠리 및 중장기 상승 추세를 기대하며 분할 매수 전략을 유지한다.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I 패권 경쟁과 실물 AI, 조선주 등 대안 섹터에 주목해야 한다. 특히 9월 말 미국 중간선거 노이즈 이전까지 안도 랠리 가능성이 있으며, 코스닥은 3분기 바닥을 다져 4분기부터 강한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인 5.3%를 넘어서며 장기 금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 / [의미] 이는 역대급 회사채 발행 물량과 연준의 양적 긴축(QT) 기조로 장기 금리의 하방 경직성이 심화되었기 때문이다. / [투자 시사점] 단기 금리는 낮아질 수 있으나 장기 금리는 상승 가능성이 있어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사실] 외국인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조적인 매수세는 유지되고 있으며, 코스피는 120일선(6,850선)을 지지선으로 방어하고 있다. / [의미] 이는 현재 시장이 추세적인 하락 전환이 아닌 건전한 숨고르기 과정임을 시사한다. / [투자 시사점] 외국인 수급과 주요 지지선 확인을 통해 시장 하락 위험을 관리하며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
  • [사실] 미국은 글로벌 AI 패권을 위해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할 것이며, 9월 말~10월 초 미국 중간선거 노이즈 본격화 이전까지 AI 버블 성장이 시장을 이끌 것이다. / [의미] 이는 금리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AI 섹터의 투자 매력이 지속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투자 시사점] AI 관련주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며 변동성을 관리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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