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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1,350원까지 무너진다"..올해말까지 코스피 '이만큼' 상승할 것 #민경원 #환율 #엔화 #달러 #채권 #외환시장 #코스피 #외국인수급 #반도체주 #이진우 #머니쇼

원·달러 "1,350원까지 무너진다"..올해말까지 코스피 '이만큼' 상승할 것 #민경원 #환율 #엔화 #달러 #채권 #외환시장 #코스피 #외국인수급 #반도체주 #이진우 #머니쇼

금융SBS Biz 뉴스· 2026-08-18

하반기 코스피는 AI 및 반도체주 주도로 상승할 것이며, 원/달러 환율은 1,350원까지 하락할 전망이므로 외국인 수급과 무역 흑자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우리은행 민경원 선임연구원은 하반기 코스피가 AI 관련주와 반도체 업체를 중심으로 최소 2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외국인 자금 유입과 국내 기업의 무역 흑자 지속을 핵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하반기 1,350원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 자금이 한국 시장으로 복귀하며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음. → [의미] 이는 한국 주식 시장 및 환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수임.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수급 동향을 면밀히 관찰하며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함.
  • [사실] AI 투자 사이클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장주가 코스피 상승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에도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
  • [사실]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으나, 엔화는 여전히 약세를 보이고 있음. → [의미] 이는 미국 금리 상승폭이 더 크기 때문이며, 엔화 약세 베팅 포지션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임. → [투자자 시사점] 일본 금리 상승 및 엔화 약세는 단기적으로 한국 주식 시장에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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