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변동금리 넉 달째 상승…1년 7개월만 최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코픽스 상승으로 인한 주담대 금리 인상에 대비해야 합니다.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가 4개월 연속 상승하여 1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중은행들은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인상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7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3.18%로 지난달 대비 0.13%p 상승했습니다. → [의미] 이는 4개월 연속 상승세이며, 1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들의 이자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3.00%로 0.06%p, 신 잔액 기준 코픽스는 2.65%로 0.11%p 상승했습니다. → [의미] 이는 기존 대출 잔액에 대한 금리에도 상승 압력이 가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기존 대출 보유자들의 이자 부담 역시 점진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사실] 시중은행들이 19일부터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인상합니다. → [의미] 코픽스 상승분이 대출 금리에 즉시 반영될 예정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주택담보대출 이용자들은 금리 변동에 대한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며, 고정금리 전환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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