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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200찍고 무너질 때 외국인 전자닉스 담았다...주도주는 여기서!

코스피 7200찍고 무너질 때 외국인 전자닉스 담았다...주도주는 여기서!

금융TomatoTV· 2026-08-18

변동성 장세 속에서 AI 및 반도체 관련 우량주 매수 기회를 노리고, 실적 기반의 삼양식품 등 안정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며, 변동성 지표를 활용한 눌림목 매매로 리스크를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최영동 마스터는 현재 시장 변동성의 원인으로 전쟁 리스크와 AI 밸류체인, 남북경협주를 꼽으며, 특히 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 기대와 더불어 LS일렉트릭, 삼양식품 등 실적 기반의 우량주에 대한 관심을 권고했다. 또한, 변동성 지표를 활용한 눌림목 매매 전략을 제시하며 시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투자 접근을 강조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오늘 시장은 전쟁 리스크, AI 밸류체인, 남북경협주 등 여러 요인으로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 [의미] 특히 미국과 이란의 MOU 종료, 엔트로픽의 실적 흑자 전환 전망 등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변동성 속에서 시장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관련 섹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AI 밸류체인, 특히 엔트로픽의 실적 흑자 전환 전망으로 관련주에 대한 투심이 회복되고 있다. → [의미] 이는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의 명분을 제공하며,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관련 기업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이에 대한 반사 이익이 기대되며, 단기 조정 후 저가 매수 기회가 올 수 있다.
  •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와 김정은의 대화 제안에 따라 남북경협주가 급등했다. → [의미] 이는 주로 테마성 움직임으로,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다. → [투자자 시사점] 변동성이 큰 종목이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시가 갭을 활용한 단기 매매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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