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역대급 주주환원 온다! 삼전닉스 대신 '삼전우' 사세요 | 김수현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 전략 인사이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 발표를 기다리며 우선주 및 삼성물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두산은 SK실트론 인수로 목표가 상향 조정이 가능하고, 삼성전기는 단기 조정을 기회로 삼을 수 있다.
DS투자증권 김수현 리서치센터장은 곧 발표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 환원 정책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특히 우선주에 기회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두산의 SK실트론 경영권 인수를 매우 싸게 성사된 거래로 평가하며 두산의 목표가를 상향 제시했습니다.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을 예상하지만, MLCC 관련주인 삼성전기는 단기 조정을 거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 환원 정책 발표가 임박했으며, 시장은 샌디스크의 100% 주주 환원 사례를 기대하고 있음 → [의미] 이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주 환원 스탠더드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투자자들은 최소 50% 이상 주주 환원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의 부담 역시 고려해 볼 수 있음.
- [사실] 삼성전자 우선주와 보통주 간 할인율이 28%까지 벌어졌으나, 최근 ETF 유입 감소로 그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 → [의미] 우선주가 배당권 측면에서 유리하며, 의결권 부족은 상법 개정으로 주주 보호 장치가 강화되어 완화됨 → [투자자 시사점] 미래에셋증권의 우선주 자사주 매입 소각 발표는 우선주에 대한 긍차를 높이며, 주주 환원 정책 발표 시 우선주에 대한 추가적인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음.
- [사실] SK그룹은 다수의 상장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자회사 상장 논의 등으로 시장에서 우려가 있었음 → [의미] 반면 삼성그룹은 삼성물산 등 지배구조 개편 및 주주환원 정책 구체화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삼성물산은 반도체 공장 건설 등 본업에서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하반기에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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