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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태가 기가 막혀] 김흥태의 기막힌 종목 - 저스템 / 김흥태 / MBN골드 매니저

[흥태가 기가 막혀] 김흥태의 기막힌 종목 - 저스템 / 김흥태 / MBN골드 매니저

금융매일경제TV· 2026-08-18

영상 속 한줄 주장

저스템 신규 매수 관점 유지, 1차 목표가 17,500원, 손절가 11,000원.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김흥태 MBN골드 매니저는 현재 시장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보유 종목에 대한 매도 이유는 없다고 판단하며, 현금 보유자는 저점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제안합니다. 특히 반도체 섹터의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과 수급 개선을 근거로 '저스템'을 신규 추천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시장은 휴장 이후 오전 대비 낙폭이 확대되고 있으며, 유가 상승 및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선물 매수 포지션으로 전환하며 오후장 들어 매도세가 줄어들고 있어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 [의미] 시장 전체적인 하락보다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메이저 수급과 엇갈리는 조정 장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보유 종목 매도보다는 당분간 홀딩하며 단기적인 가격 또는 기간 조정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 [사실] 지난 금요일 추천했던 로봇주 '한국 P&I'는 경고 누적으로 인해 조정 중입니다. 하지만 오늘 거래량 동반 없는 하락으로 프로그램 매도세의 영향으로 보이며, 추세 전환보다는 차익 실현 물량으로 해석됩니다. → [의미] 로봇 섹터 전반에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되고 있으나, 다음 주 중국 유니트리 상장 및 베이징 로봇 축제 등 이벤트가 남아있어 홀딩 전략이 유효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한국 P&I 보유자는 10거래일 이후 경고 해제 시점까지 보유를 유지하며, 손절 라인 58,000원을 기준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실] 반도체 섹터는 3분기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재평가 기대감과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대감으로 인해 반등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D램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며 메모리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입니다. → [의미] 반도체 및 관련 소부장 종목들의 저점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가격대에서 반도체 및 소부장 종목들을 꾸준히 담아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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