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감 스퍼트] 반도체와 궤를 같이한다! AI DC+앤트로픽 'SK텔레콤' 관건은 60일선 '이 종목'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마감 스퍼트] 반도체와 궤를 같이한다! AI DC+앤트로픽 'SK텔레콤' 관건은 60일선 '이 종목'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18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S일렉트릭, SK텔레콤,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등 AI 및 인프라 관련 종목들의 긍정적 전망을 바탕으로, 기술적 지지선 확보 및 저항선 돌파 여부를 관찰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다.

AI 투자 증가로 인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및 AI 인프라 투자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LS일렉트릭은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로, SK텔레콤은 AI 및 통신 사업의 시너지 효과로 성장 기대감이 높다. 이수페타시스와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AI 가속기 및 패키징 기술 발전에 따라 긍정적인 전망을 보인다.

핵심 요약

  • [사실] SK하이닉스는 HBM3를 기반으로 HBM4까지 기술 리더십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HBM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공급에도 영향을 주어 가격 하락 우려를 완화시킨다. → [의미] AI 투자 증가는 고대역폭 메모리의 꾸준한 수요를 창출하며, SK하이닉스는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다. → [투자 시사점] AI 연산량 증가에 따른 핵심 인프라 투자 관점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LS일렉트릭은 변압기뿐만 아니라 중저압 배전기 및 시스템까지 갖춘 전력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북미 빅테크 고객 확보와 7조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했다. → [의미]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소모와 안정적인 분배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LS일렉트릭의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투자 시사점] 미국 내 중국산 제품 견제 움직임 속에서 한국의 비중국 공급망 이점을 활용한 LS일렉트릭의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 가능하다.
  • [사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AI 데이터 센터 사업의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며, 2분기 AI 데이터 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92.5% 증가했다. → [의미] 기존 통신주의 저평가 요인이었던 저성장, 고배당 이미지를 벗어나 AI 인프라 성장성을 더하며 멀티플 상승이 기대된다. → [투자 시사점] 통신사의 안정성과 AI 성장성의 결합은 SK텔레콤의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이며, 10만 원 이하 구간은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