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제작진도 '이것' 샀다...세력들이 조용히 매집 시작한 00 주식ㅣ김홍범 유경P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보유 유지하며 중소형주 및 업종 확산 전략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김홍범 유경PSG자산운용 본부장은 하반기 국내 증시 추가 상승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보지만, 엔트로픽 상장에 따른 물량 부담과 반도체쏠림 현상 해소를 위한 중소형주 및 업종 확산 전략을 강조한다. 외국인 수급 개선과 변동성 완화가 증시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하며, 반도체 최선호주 유지와 함께 K-뷰티, 음식료, 조선, 건설 등 실적 기반의 업종 선별 투자를 제안한다.
핵심 요약
- [사실] 7월 급락 이후 코스피가 20% 이상 반등하며 하반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렸다. → [의미] 시장이 펀더멘탈 대비 과도하게 하락했었음을 시사하며, 향후 상승 여력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 [투자자 시사점] 시장을 낙관적으로 볼 수 있으나, 반등 속도 둔화 가능성과 대형 IPO 물량 부담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사실] 하반기에는 코스피 대형주 중심의 독주보다 중소형주 및 다양한 섹터로의 확산이 예상된다. → [의미] 반도체 업황 성장 둔화 가능성과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른 매력적인 섹터로 이동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묻지마 코스닥 투자보다는 정부의 코스닥 승강제에 따른 옥석 가리기 후 우량 중소형주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 [사실] 7월까지 148조 원에 달했던 외국인 순매도가 8월 들어 소폭 순매수로 전환되었으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량 감소로 시장 변동성이 완화되었다. → [의미] 외국인 수급 개선과 시장 변동성 축소가 한국 증시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하고 외국인 기관 투자자의 매수 여력을 확보해 준다. → [투자자 시사점]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한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 자금 유입 추세를 주목하며, 시장 하락 시 비중을 늘릴 기회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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