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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지금은 ‘여기’를 사세요 (이창환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지금은 ‘여기’를 사세요 (이창환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8-18

반도체 섹터, 특히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긍정적 전망 유지. 다만, 시장은 기술적 반등 마무리 후 실적과 새로운 모멘텀을 가진 종목으로 쏠림 예상.

영상은 휴전 만료, 금리 상승 등 불안 요인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시장 전략을 제시합니다. 전문가들은 기술적 반등은 마무리되었으며, 이제는 실적과 새로운 모멘텀을 가진 종목 선별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반도체 분야에서는 주주환원 정책 발표 가능성이 높은 삼성전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이란 휴전 만료 및 양측 강경 발언 지속,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3% 상승 (2007년 이후 최고치) → [의미]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금리 부담 심화. → [투자자 시사점] 시장 전반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반도체 섹터는 별개로 강세 시현.
  • [사실] 미국 반도체 지수 상승, 마이크론 4% 상승. 중국 메모리 견제 발언 및 미국 메모리 산업 기대감 부각 → [의미] 반도체, 특히 메모리 섹터의 강세 요인으로 작용. → [투자자 시사점] 국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관심 증대.
  • [사실] 코스피 7천선 도달, 기술적 반등 국면 사실상 마무리. 본격적인 매물대 진입 시작 → [의미] 단순 추격 매수보다 새로운 수급과 모멘텀이 발생하는 종목 선별이 중요.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 주도주로 반도체, 피지컬 AI, 실적주 중심의 새로운 종목군 발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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