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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782.5mm…중대본 1단계 가동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사흘간 782.5mm…중대본 1단계 가동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16

연합뉴스TV는 광복절 연휴 동안 거제와 통영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해 수습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민 고립, 산사태, 도로 및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으며, 거제시는 시내버스 및 시외버스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부산과 통영 지역에도 피해가 발생하여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핵심 요약

  • 광복절 연휴 동안 경남 거제와 통영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으며, 거제는 782.5mm, 통영은 628.9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민 고립, 산사태, 도로 및 주택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거제 옥포동에서는 산사태로 아파트가 덮쳐 한 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었습니다.
  • 행정안전부는 8월 17일 오전 6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수습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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