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여 주 무궁화 '활짝'…휴일 서울식물원 인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서울식물원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쾌적하게 휴일을 즐길 수 있는 실내 나들이 명소로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광복 81주년을 맞아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6천여 주를 전시하고 있으며, 무궁화 후계목을 통해 역사적 의미도 배울 수 있습니다.
-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특별전 '정원 속 아틀리에'에서는 멸종 위기 야생생물인 가시연꽃을 비롯한 다양한 수생식물을 만날 수 있으며,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주제로 한 미디어 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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