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화제] “더울 땐 한잔해” 얼음 술집…일년내내 ‘비오는 거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체코 프라하의 '아이스 펍'은 의자, 테이블, 술잔까지 모두 얼음으로 만들어진 이색적인 공간으로, 영하 7도의 환경에서 칵테일과 보드카를 즐길 수 있어 젊은 층과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피서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두바이의 한 리조트에서는 50도에 육박하는 더위를 피해 시원한 빗줄기를 경험할 수 있는 '비 오는 거리'를 조성했습니다. 이곳은 인공비를 활용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행복감을 선사하며, 특히 비를 보기 어려운 두바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크로아티아 크르크섬에서는 관광객들이 더위를 피해 바다 속을 산책하며 직접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불가사리와 성게를 관찰할 수 있는 수중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특수 헬멧을 착용하여 다이빙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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