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일본과의 평가전 2연패…아시안게임 먹구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여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대비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2연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허예은 선수의 부상 이탈 속에서 강이슬과 이해란 선수가 분전했으나, 경기 막판 역전 3점 슛을 허용하며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대표팀은 다음 달 말레이시아, 몽골, 대만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 여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평가전 두 번째 경기에서 77-78로 역전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00:00]
- 허예은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에이스 강이슬이 20득점, 이해란이 17득점으로 활약했지만, 경기 막판 일본 가드 다나카 코코로의 역전 3점 슛에 무너졌습니다. [00:00]
- 대표팀은 다음 달 18일 말레이시아와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몽골, 대만과 경기를 치릅니다.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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