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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재산분할' 재상고 시한…아직 입장 없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세기의 재산분할' 재상고 시한…아직 입장 없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14

SK그룹 관련 투자자는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최종 확정 여부 및 SK 측의 공식 발표를 기다리며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재상고 시한이 오늘까지이며, 재상고가 없을 경우 9,440억 원의 재산분할 판결이 확정됩니다. 이 금액은 이혼소송 재산분할 역사상 최대 규모로, 최 회장 측이 자금 마련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재상고를 할 가능성과 기업 운영의 불확실성 감소를 위해 재상고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동시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재상고 시한이 오늘(14일)까지입니다. → [의미] 양측 모두 재상고하지 않으면 9,440억 원의 재산분할 판결이 오늘 확정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 주가 및 관련 기업들의 향후 주가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 [사실] 지난달 24일 파기환송심은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에게 9,440억 원을 전액 현금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 [의미]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이혼소송 재산분할 판결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그룹의 현금 유동성 및 경영 계획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사실] 재산분할 대상에 최 회장 보유 SK 주식이 포함되었으며, 재산분할 기준 시점은 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 16일로 결정되었습니다. → [의미] SK 주가 상승분이 재산분할 산정에 일부 반영되었으나, 최근 급등분은 제외되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 주가의 단기적인 급등락보다는 재산분할 확정 여부가 SK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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