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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브리핑] 수출이 살렸다…상반기 웃은 미용의료 업계

[퀵브리핑] 수출이 살렸다…상반기 웃은 미용의료 업계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13

미용의료 산업의 수출 중심 성장세 지속 및 외국인 방한객 증가에 따른 긍정적 전망 유지.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이 2023년 상반기 수출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파마리서치와 휴젤은 각각 26%,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으며, 외국인 관광객 증가 또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파마리서치는 2023년 상반기 매출 26%, 영업이익 23%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 [의미] 이는 주로 수출액이 47% 급증한 데 따른 성과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수출 중심의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 여력이 있습니다.
  • [사실] 휴젤은 2023년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 [의미] 특히 미국과 브라질 등 북남미 시장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미용의료 시장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휴젤의 해외 시장 공략 성공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국내 내수 시장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으나, 외국인 방한객 증가 추세는 긍정적입니다. → [의미] 2023년 5월 기준, 외국인의 피부과 시술 횟수 및 1회 시술당 의료비가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미용의료 관련 종목에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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