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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38.1도 찍었다…또 폭염 신기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런던 38.1도 찍었다…또 폭염 신기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8-13

핵심 요약

  • [사실] 영국에서 올해 들어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며 런던 서부 큐가든에서 낮 최고 기온 38.1도를 기록하며 2003년 이후 다섯 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의미] 이는 6월 26일 기록했던 38도를 넘어선 수치이며, 영국은 5월부터 4개월 연속 최고 기온 35도를 넘어서는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시사점] 영국은 다른 서유럽 국가에 비해 평년 기온이 낮아 에어컨 보급률이 낮고 폭염에 대한 대비가 부족한 편으로, 이번 기록적인 폭염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사실] 영국은 다른 서유럽 국가에 비해 평년 기온이 낮은 편입니다. [의미] 이로 인해 에어컨 보급률이 매우 낮고 폭염에 대한 대비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사점]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될 경우, 냉방 시설 부족으로 인한 생활 불편 및 건강 문제, 전력 수요 급증 등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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