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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안 꺾인다... MLCC 풀가동 돌입 | 박정언 캐스터

AI 투자 안 꺾인다... MLCC 풀가동 돌입 | 박정언 캐스터

금융한국경제TV· 2026-08-13

AI 하드웨어 부품주(삼성전기, LG이노텍)는 현재 시점에서도 매수 관점 유효하며, 미래에셋증권은 변동성 고려하여 신중 접근 필요.

AI 하드웨어 수요가 꺾이지 않고 MLCC, 기판 등 관련 부품주로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공급 부족 속에서 장기 공급 계약 체결 및 증설을 통해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평가이익 덕분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나, 증권업계는 본업 회복세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추세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MLCC, 기판 등 AI 하드웨어 전반으로 수요 확산, 고객들은 조달 실패 공포로 구매 앞당김 → [의미] '칩플레이션' 우려는 과도했으며, AI 하드웨어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AI 하드웨어 관련 기업들의 성장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사실] 미국 CPI 안정화 및 9월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 [의미] AI 투자 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 감소 및 투자 여력 확대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 기업들의 투자 확대 및 실적 개선 기대감 증폭.
  • [사실] 모건스탠리, 한국 기술주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변경, 목표 주가 상향 → [의미] MLCC 가격 강세 및 ABF 기판 수요 개선, 향후 유리기판까지 삼성전기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기의 AI 관련 부품 사업의 성장 잠재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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