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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터진 중소형주... 지금 담을 종목은? | 허선재 SK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실적 터진 중소형주... 지금 담을 종목은? | 허선재 SK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08-13

영상 속 한줄 주장

코세스와 저스템은 각각 신사업 및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므로, 현재 주가 수준에서 매수 관점 유지 및 비중 확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SK증권 허선재 연구원은 코스닥 시장의 반등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실적과 수주 모멘텀이 확실한 중소형주에 집중할 것을 제안합니다. 특히 코세스는 블룸에너지향 SOFC 장비 수주 확대로, 저스템은 반도체 웨이퍼 수율 개선 장비 공급으로 각각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닥 시장은 최근 7월 저점 대비 33% 반등했으나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8% 수준으로, 코스피와의 격차 해소를 위한 키 맞추기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의미] 이는 완연한 종목 장세로 이어져 개별 종목 중심의 투자 전략이 유효함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실적은 좋으나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이나 확실한 실적 및 모멘텀을 확보한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사실] 코세스는 최근 블룸에너지로부터 약 1,500억 원 규모의 SOFC 장비 수주를 공시했으며, 누적 수주는 2,400억 원에 달합니다. → [의미] 이는 코세스의 신사업 성장 동력을 확보했음을 보여주며, 2025년에는 약 900억 원, 2026년에는 약 1,500억 원의 매출 인식 및 400억 원대의 영업이익 달성을 전망케 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블룸에너지의 생산 능력 확대에 따른 반복적인 신규 수주 가능성이 있어 향후 3~4년간 연간 1,500억~2,000억 원 규모의 수주 확보가 예상됩니다.
  • [사실] 코세스의 목표 주가는 48,000원으로 제시되었으며, 현재 주가 대비 약 6~7배의 2026년 실적 기준 멀티플 수준은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 [의미] 이는 수주 확보 및 실적 전망을 기반으로 한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6개월에서 1년 내 목표가 달성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주 공시 및 신규 수주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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