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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방산株, 하반기 주도주 될까…K-전력·K-방산 경쟁력 집중 점검 [하우머니]

전력기기·방산株, 하반기 주도주 될까…K-전력·K-방산 경쟁력 집중 점검 [하우머니]

금융SBS Biz 뉴스· 2026-08-13

전력기기 및 방산 섹터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성장성, 리스크 헤지 측면에서 하반기 유망 투자처이며, LIG넥스원, 효성중공업, LS전선 등을 주목할 만합니다.

한국투자증권 장남현 수석연구원은 전력기기 및 방산 업종의 하반기 주도주 가능성을 제시하며, 두 섹터 모두 슈퍼사이클 진입 또는 지정학적 리스크 해지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전력기기 섹터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어졌고, 방산 섹터는 늘어나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사일 재고 부족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수주량과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특히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은 수주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 [의미] 이는 업황이 좋다는 것을 보여주며, 일부 업체들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어져 매수 기회를 제공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어진 전력기기 섹터는 좋은 매수 타이밍이 될 수 있습니다.
  • [사실] 한국 업체들은 송전 및 배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 분야에서 북미 시장 점유율이 높고,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향 배전 아이템으로 강점을 보입니다. → [의미] 각기 다른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 업체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기업별 강점을 파악하여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실] 전선 섹터 역시 해외 프로젝트 증가로 실적 및 수주가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LS전선과 가운전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의미] 전력기기 섹터와 함께 전선 섹터도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LS와 가운전선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 증가에 따른 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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