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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 동전주 상폐 카운트다운…'소산다사' 원년 되나

[집중취재] 동전주 상폐 카운트다운…'소산다사' 원년 되나

금융매일경제TV· 2026-08-12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에 따라 동전주 및 재무 부실 기업의 퇴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자는 개별 기업의 재무 건전성 및 규제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새로운 상장폐지 제도가 시행된 후 30거래일이 경과하며, 주가 1,000원 미만, 시가총액 미달, 완전자본잠식, 공시 위반 등의 기준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 기업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올해는 상장 기업 수보다 폐지 기업 수가 많아지는 '소멸다사'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 종가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됨 → [의미]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 첫 적용으로 동전주 관리 강화 → [투자자 시사점] 투자자는 소형주 투자 시 가격 및 재무 상태 면밀히 점검 필요
  • [사실]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이내 45거래일 연속 1,000원 이상 회복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 진행 → [의미] 상장폐지 기준 충족 조건 까다로워짐 → [투자자 시사점] 관리종목 지정 기업의 회생 가능성 및 자본 확충 계획 면밀히 파악 필요
  • [사실] 시가총액 기준이 코스피 200억→300억, 코스닥 150억→200억으로 상향 및 조기화 → [의미] 기업의 최소 규모 요건 강화 → [투자자 시사점] 소형주 투자 시 시가총액 기준도 함께 고려하여 투자 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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