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위험물 보관 창고 큰불…21시간 만에 완진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경기 평택시의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으며, 불길은 21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되었습니다.
- 화재가 발생한 창고는 인화성 액체와 일반 화학 물질을 대량 보관하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국가소방 동원령까지 소집했습니다.
- 치열한 진화 작업 끝에 물류센터 여덟 개 동 중 두 개 동에서 불길을 잡았고, 화재 발생 9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으며 20분 후 완전히 진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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