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두산에너빌리티·볼케이노주 주성엔지니어링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두산에너빌리티는 11만원까지, 주성엔지니어링은 21만원까지 상승을 목표로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이창원 매니저는 AI 및 에너지 수요 증가로 인한 원전 및 반도체 관련주의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빌 게이츠의 SMR 논의 방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추가 상승을, 반도체 특별법 시행 및 데이터센터 칩 교체 주기 단축은 주성엔지니어링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LG전자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만남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음. → [의미] AI 및 피지컬 AI 관련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으며, 젠슨 황 관련주 중 가장 좋은 흐름을 보임. → [투자자 시사점] 수급이 좋으면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으며, 시간을 가지고 기다릴 필요가 있음.
- [사실] HL만도가 자동차 부품주에서 전동화 및 피지컬 AI 액추에이터 관련주로 밸류체인에 편입됨. → [의미] 현재 대형주 위주로 수급이 쏠리지만,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며 다음 턴을 기다릴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2차 상승 시 6만 원 초반, 65,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으므로 홀딩하는 것이 좋음.
- [사실] 빌 게이츠가 SMR(소형모듈원자로) 논의를 위해 방한하며, 두산에너빌리티가 관련 대표주로 부각됨. → [의미] 체코 원전 수주 본계약 체결 및 유럽 전역으로의 수주 확장 가능성이 있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원전 정책 추진이 기대됨. → [투자자 시사점] SMR 관련 글로벌 협업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며, 반사 이익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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