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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애프터] 일진전기·코스맥스·GS / 권영우 대표

[수상한 애프터] 일진전기·코스맥스·GS / 권영우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8-11

GS, 코스맥스, 일진전기 모두 실적 호조와 긍정적인 전망으로 매수 의견 유지.

최근 변동성 장세 속에서 코스닥 시장의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특히 화장품, 로봇 섹터가 유망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GS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하반기 업황 개선 및 배당 모멘텀으로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코스맥스는 미국 법인 흑자 전환과 글로벌 납품 강점을 바탕으로 25만원 목표의 매수 의견이 나왔습니다. 일진전기는 견조한 실적과 기술적 지표 개선으로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최근 코스피는 심용 장고 감소로 조정이 있었으나, 코스닥 시장에서는 제약바이오, 2차전지에 이어 화장품 섹터로 수급이 이동하며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향후 코스닥 시장 내 종목들의 순환매가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화장품 섹터 외에도 로봇 섹터 및 기존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관련 종목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GS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53% 증가한 1조 7천억 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러시아 정제 설비 가동 중단으로 인한 업황 개선 기대감과 하반기 난방 수요 증가에 따른 견조한 수요 덕분입니다. → [의미] GS의 실적 개선은 정유 업황 회복 신호를 보여주며,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GS는 하반기 배당 모멘텀과 함께 신고가 부근에서 수급 교체가 일어나고 있어 매수 관점이 유효하며, 외국인은 매도하나 연기금은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 [사실] 코스맥스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미국 법인의 첫 흑자 전환을 기록했습니다.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 수출 기대감이 더해져 화장품 섹터 전반의 강세가 예상됩니다. → [의미] 코스맥스의 실적 개선은 국내외 화장품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반영하며, 특히 글로벌 매출 비중이 높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코스맥스는 기관의 꾸준한 수급과 함께 전고점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으며, 로레알 등 유명 브랜드 납품 이력을 바탕으로 25만원까지 목표가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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