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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솔트룩스, 두산에너빌리티, 티씨케이' 클라쓰 올릴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여의도 클라쓰] '솔트룩스, 두산에너빌리티, 티씨케이' 클라쓰 올릴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8-1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 비중 유지하며, AI 소프트웨어 및 정책 수혜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최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수출 데이터는 반도체 섹터의 회복 신호로 해석되며, AI 산업의 소프트웨어 전환에 따른 새로운 투자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투톱과 더불어 조선, 원전, 화장품 등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비반도체 섹터의 옥석 가리기를 통해 하반기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8월 들어 코스닥 시장의 상승률이 글로벌 주요 증시 중 1위를 기록하며 18% 이상의 상승세를 보임. → [의미] 이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들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화장품 섹터가 코스메카 코리아의 역대 최대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에는 화장품을 비롯한 실적이 잘 나오는 종목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 [사실] 8월 1일부터 12일까지의 수출액 동향에서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함. → [의미] 이는 디램 가격 상승 흐름과 함께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기대감을 높이는 지표로 작용함. →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긍정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반도체 투톱을 중심으로 한 투자가 유효하며, 현재가 반도체 섹터의 저점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
  • [사실] 정부가 반도체 소부장 섹터에 약 5조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하고,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로봇 1천대 이상 정부 구매 계획을 발표하는 등 메가 프로젝트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음. → [의미] 이는 반도체 소부장, 피지컬 AI, 데이터 센터 관련 섹터에 대한 정책 모멘텀과 뉴스 플로우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함.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에는 이러한 정책 모멘텀을 입은 메가 프로젝트 관련 섹터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SPG, 다스코와 같은 종목들이 이에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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