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포트] 한숨 돌린 전력 수급…안심하긴 아직 일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폭염이 주춤했지만 전력 수요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며,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기업 휴가 복귀, 태풍으로 인한 태양광 발전량 감소 가능성, 동풍으로 인한 기온 상승 가능성 등 전력 수요를 더 높일 요인이 남아있어 이번 주부터 전력 수급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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