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꺾여도 여전히 높다..."오르기 시작하면 전고점 직행" |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현 구간은 증권주 매수 적기이며,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하반기 추가 상승 기대.
NH투자증권 윤유동 연구위원은 현재 증권주의 저평가 매력과 하반기 상승 모멘텀에 주목하며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키움증권을 최선호 종목으로 꼽았다. 특히 거래대금 평년 대비 높은 수준 유지, 주주환원 정책 강화, 리테일 사업 고도화 등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석된다.
핵심 요약
- [사실] 상반기 대비 증권주 관심 사그라들었으나 펀더멘털 견조 → [의미] 증시 하락 시 베타 높아 많이 하락했으나, 2분기 실적 우수하여 과도하게 저평가 → [투자자 시사점] 증권주에 대한 저가 매수 기회 고려 필요.
- [사실] 시장 평균 거래대금 하반기 60조원대까지 하락했으나, 작년 4분기(45조원) 대비 높은 수준 유지 → [의미] 주식 투자 신규 유입 및 레버리지 ETF 활성화로 인해 과거 대비 높은 거래대금 '뉴노멀' 수준 → [투자자 시사점] 거래대금 감소 우려보다 증권주 실적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음.
- [사실] 증권주 현재 연 배당 수익률 6~7% → [의미] 주가 하락으로 배당 매력 부각, 하반기 배당 시즌 도래 → [투자자 시사점] 배당주로서의 매력이 증권주의 하방을 지지하며 진입 매력 높임.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