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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드래프트] 아모레퍼시픽·OCI홀딩스 / 최영지 PB, 백승용 PB

[주도주 드래프트] 아모레퍼시픽·OCI홀딩스 / 최영지 PB, 백승용 PB

금융매일경제TV· 2026-08-11

영상 속 한줄 주장

화장품 섹터의 아모레퍼시픽과 태양광 섹터의 OCI 홀딩스를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할 시점이며, AI 소프트웨어와 제약 바이오(비만 치료제) 섹터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본 영상은 전문가들이 향후 시장을 주도할 섹터를 선정하고 타픽 종목을 추천하는 '주도주 드래프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최영지 PB는 화장품 섹터에서 아모레퍼시픽을, 백승용 PB는 태양광 섹터에서 OCI 홀딩스를 각각 1순위 타픽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두 전문가는 각각 제약 바이오(비만 치료제 중심)와 AI 소프트웨어를 2순위 섹터로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최영지 PB는 제약 바이오 섹터를 2순위로 선정하며, 특히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와 빠른 성장을 전망함. [의미] 마운자로, 젭바운드 등 주요 비만 치료제의 판매량 급증과 한미약품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 진입은 시장 성장 가능성을 시사함. [투자자 시사점] 비만 치료제 분야의 기업들은 GLP1 플랫폼 확보 및 파이프라인 다각화를 통해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으며, 관련 연구 개발 소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백승용 PB는 AI 소프트웨어를 2순위 섹터로 선정하며, AI 랠리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함. [의미] 클라우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호조(애저, AWS, 구글 클라우드)는 AI 인프라 투자의 회수 시점을 앞당기고 있으며, 2분기부터 실적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투자자 시사점] 팔란티어의 풋 포지션 청산 등은 AI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이며, 국내 시장 역시 미국 시장과의 순환 참조를 통해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상승 가능성이 있음.
  • [사실] 최영지 PB는 화장품 섹터를 1순위로 선정하며, 색조보다는 기초 화장품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함. [의미] K뷰티 수출액이 7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실적 턴어라운드 또한 긍정적임. [투자자 시사점] K더마 코스메틱의 인기와 올리브영의 '어드밴스 더마' 카테고리 론칭 등은 기초 화장품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며, 특히 개별 종목 투자가 ETF보다 유리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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